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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이 왔습니다.
꽃이 만발한 4월에도 그 꽃을 마음 편히 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하루빨리 마무리되어
우리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이 보고싶을 때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