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봄맞이 스트레칭***
꽃샘추위도 물러나고 한층 따뜻해진 요즘.
가볍게 몸을 풀고 싶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산책도 나가기도 꺼려진다면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통해 추위로 굳었던 몸을 풀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① 팔을 벽에 수직으로 대고 반대편 다리를 앞으로 구부려 체중을 천천히 이동시키고 가슴을 편다. 벽에 댄 팔의 어깨와 가슴부위가 늘어나는 것을 느끼고, 머리는 반대편으로 돌려 목도 스트레칭 시킨다.
(10초씩 3회 시행)
② 바로 서서 팔을 구부려 벽을 짚은 후, 팔꿈치를 펴며 상체를 뒤로 젖혀, 목과 가슴, 굽은 등을 펴준다.
(10초씩 3회 시행)
③ 책상, 의자 등을 양손으로 잡고 몸을 바닥쪽으로 굽혀 양쪽 겨드랑이도 늘려준다.
(10초씩 3회 시행)
① 팔을 펴 가슴 앞에 두고 손가락을 잡은 후 손등과 손바닥을 몸쪽으로 당긴다.
(양쪽 10초씩 3회 시행)
② 앞으로 편 팔꿈치를 반대편 어깨 쪽으로 천천히 당긴다. (양쪽 10초씩 3회 시행)
① 벽 옆에 바로 서서 한쪽 다리를 뒤로 교차한 뒤, 상체는 벽 쪽으로 기울여 옆구리를 늘린다.
(양쪽 10회씩 3회 시행)
② 양반다리로 앉아서 한쪽 무릎을 세워 반대편 손으로 당긴다. (양쪽 10초씩 3회 시행)
③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양팔을 뻗어 엎드린다. (10초씩 3회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