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 민 금子출 子 님의 막내아들 )윤경열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17년 10월부터 18년 6월까지 정혜요양원에계시다가
6월8일 임종하셨습니다.
자식으로서 당연히 모셨어야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정혜요양원에 모시게되었는데 그때마음이야 말로형언할수없이 괴롭고
힘들고 아팠습니다.
자식들을 대신해서 저희어머니를위해서
고생하신 원장님 그리고 모든직원분들께
뭐라고 감사의 마음을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머니뵈러 요양원에방문해봤자 얼굴만 삐끔보고가는 제자신이 정말미웠고~~
걱정마시고 가시라는 김순영과장님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저에게는 무엇보다고맙고 죄송스러워서 김과장님의 눈을쳐다볼수가없었습니다.
이번장례식때도
근조화도 보내주시고 정혜요양원 덕분에 장례비나기타 등등 여러가지
많은 도움을받았고 김순영과장님과 직원두분께서 직접 문상까지 오시고~~
정말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가족을 대신해서 정말정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제는 저희 어머니 모든짐 다~ 내려놓으시고
편안하게 가시라고 명복을빌뿐입니다.
다시한번 정혜요양원 임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